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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3-31 15:02:29
 
2008.08.14 독도함 선상에서 나라사랑 콘서트 (국제신문)
 글쓴이 : 소리바다
조회 : 1,288  
 

독도함 선상에서 나라사랑 콘서트


광복 63주년 및 대한민국 정부 수립 60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둔 14일 이명박 대통령은 대전 KAIST 광장에서 열린 '8000만의 합창 전야 음악제'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일제히 개최되는 전야음악제의 하나로, 이 대통령이 행사에 참석한 것은 정부 수립 60주년의 의미를 젊은이들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서라는 게 청와대 측의 설명이다. 이 대통령은 음악제를 관람한 뒤 피날레에서 전국에 동시 연주되는 서울시향의 반주에 맞춰 참석자들과 '내 나라 내 겨레'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했다.

부산시청 녹음광장에서도 허남식 부산시장과 제종모 부산시의회 의장, 부산지역 16개 기초자치단체장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개천'을 주제로 한 타악기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시립예술단의 합창과 그룹 '소리바다'의 공연 등이 이어졌다.

같은 시각 한승수 국무총리는 동해상 독도함에서 열린 '나라사랑 독도함' 콘서트에서 장병들과 정부 수립 60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1만4000t급 대형 수송함인 해군의 독도함상에서 열린 이날 선상콘서트는 우리의 독도 수호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70여분간 계속된 식전 행사에 이어 오후 7시40분부터 한 총리와 정부 인사, 국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본 행사는 이휘재, 정지영 씨의 사회로 열렸다. 콘서트가 열린 독도함은 폭 31m, 길이 199m로 720여 명의 상륙작전 병력을 수송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전차 6대, 장갑차 7대, 트럭 10대, 화포 3문, 헬기 7대, 상륙정 2척 등 대규모 전투장비를 갖추고 작전을 지휘한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육·해·공군 3군 본부가 있는 충남 계룡대를 순시했다. 이 대통령은 3군 합동의장대 사열 후 훈시를 통해 군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남북 간에 다소의 어려움이 있지만 나는 이것을 앞으로 남북 간의 관계를 정상화시키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남북관계도 당당하게 정상화시켜야 한다. 우리가 준비를 완벽히 갖췄을 때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감히 도전하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김경국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입력: 2008.08.1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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