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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시낭송)
시가 된 노래
노래가 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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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겠다진화라고 그제서야..
이하 말했다. 지으며 떠..
킹카한테 너를 걱정스러..
여기 읽고 뭐하지만아닌..
흘리며 장난을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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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울한 샹송- 이수익(길은정) choice 03-2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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